생활상식 자료실

80GB의 하드드라이브에는 델의 데이터 보호장치인 스트라이크존 기술이 적용된 '래티튜드 ATG D620' 본문

노트북

80GB의 하드드라이브에는 델의 데이터 보호장치인 스트라이크존 기술이 적용된 '래티튜드 ATG D6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2. 27. 14:30
[ 지혜란 2007-02-15 ]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델인터내셔널(대표 김인교 www.dell.co.kr)이 노트북 '래티튜드 ATG D620' 모델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의 80GB의 하드드라이브에는 델의 데이터 보호장치인 스트라이크존 기술이 적용됐으며, 2.5인치의 케이스 안의 주변에는 고무페인트로 감싸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해준다. 또한 ATG 포트 커버를 부착해 방진기능을 높였다.

LCD는 14.1인치의 WXGA(1280x1200)해상도와 500nits의 광도를 지원한다. 키보드는 방수 기능과 키보드라이트 기능을 채용했으며, 노트북 상판의 양끝 역시 고무 페인트로 처리해 LCD를 보호하도록 했다.

코어2듀오 CPU(최대 T7600/2.33GHz), 인텔 GMA 950의 통합형 그래픽 카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최대 4GB까지 확장이 가능한 DDR2 533/667MHz의 메모리를 갖췄다. 또한 스마트카드리더기와 지문 인식 기능, TPM(Trusted Platform Module)보안칩의 3중 보안장치를 탑재했다.


출처:에이빙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