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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혜·상식

점심식사후 식곤증예방법과 고속도로 졸음운전예방법으로 안전운전하기

선비마을 2016. 8. 10. 07:41

점심 식사 후에 발생하는 식곤증을 예방하여 공부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예방법으로 안전운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밥을 먹고 나면 소화기관으로 혈액이 몰려 뇌에 혈액부족현상이 생기는데 특히 점심식사 후 오후에 이런 현상이 심합니다. 학교나 도서관에서 잠이 쏟아지는 멍한 상태로는 공부하기가 힘들고 회사에서도 피곤하여 일을 하는데 지장이 많습니다.  이럴 때 몇 분간이라도 자면 해결되지만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자다가는 선생님에게 혼나기 쉽겠죠? 또한 회사에서 업무 시간에 자다가 상사에게 걸리면 그냥 이해해 줄까요?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처럼 오침 시간이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또한 하루 종일 일하고 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이 쏟아져서 사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단 1~2초만 졸아도 자동차는 수백미터를 달리기 때문에 갓길로 나가던지 차선을 넘을 수 있어 대단히 위험합니다. 그렇다고 갓길에 주차하고 잔다면 뒤에 오는 차량 중에도 이렇게 졸음운전하는 자동차가 있기 때문에 차선을 이탈한 그 자동차에 받히는 사고를 당할 위험이 대단히 높습니다. 고속도로휴게소의 거리는 몇 십 킬로 떨어져 있고 졸음쉼터도 사이사이 있지만 충분치는 못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졸음방지에 대한 본인이 경험한 효과적인 노하우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면서 효과는 매우 확실합니다.


 바로 위와 같은 작은 고무망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점심식사 후나 고속도로에 진입하기 전에 잠깐 차를 세우고 몇 분간 고무망치로 뒤통수와 뒷목을 통통 두드려서 머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 됩니다. 이런 고무망치는 마트에 가면 1000원쯤에 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고무망치 타격법은 공부할 때 정신이 맑아져 학습에 집중할 수 있고 고속도로에서도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본인이 한달 동안 해본결과 오후에 전혀 졸리지 않았는데 잠깐 몇 일간 안 했더니 당장 졸음이 쏟아져서 견딜 수 없었던 경험에 비추어 고무망치로 머리를 두드리는 법이 졸음방지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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