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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피부 노화 예방 5단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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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피부 노화 예방 5단계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6. 6. 17:29

여성 피부노화 예방 5계

1) 자외선 차단제품을 바를 것 - 피부노화와 기미 등 잡티의 가장 큰 원인은 자외선. 여름이 아니더라도 자외선은 항상 있으므로 피부를 보호하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선 스킨·로션을 바르듯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2) 흡연은 금물=흡연은 세포호흡을 막고 혈관을 조여 순환을 늦춘다. 피부세포로의 영양공급을 차단하고 노폐물 제거까지 방해한다. 또 벤조피렌이란 화학물질이 방출돼 비타민C를 파괴한다. 흡연은 빨리 늙는 지름길.

3) 스트레스를 관리할 것=스트레스를 받으면 보습기능이 약해져 피부가 건조해지고 쉽게 피로를 느낀다. 화나는 일이 있거나 피곤하면 얼굴에 뾰루지가 돋는 것도 이 때문. 적절한 운동이나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것이 피부는 물론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4) 규칙적으로 차를 마실 것=녹차, 홍차 등 차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노화속도가 늦춰진다는 연구사례가 많다. 차에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를 촉진시키는 유해산소를 막아낸다 항산화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려면 차잎이나 티백을 뜨거운 물에 3분 이상 담갔다 마신다.

5) 기능성제품 이용=노화원인을 예방할 수 있는 기능성제품을 이용, 규칙적으로 피부손질을 해주면 피부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참고로 건성피부의 경우 잔주름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잔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아이크림을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라 주는 케어가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줄 수 있는 수분 공급팩을 규칙적으로 해줍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로 얼굴을 외기에 노출시키지 않는게 좋습니다.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비타민 A가 함유된 식품 (녹황색 야채, 간, 버터, 김, 달걀 노른자 등) 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고, 사우나탕 같은 곳에서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과 유분이 지나치게 빠지게 되므로 가능한 오래 있지 않도록 주의한면서, 환절기나 건조기에는 건조감이 더욱 심해져 악건성이 될 수 있으므로 영양크림류의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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