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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향기롭게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6. 30. 10:48
 

집안을 향기롭게.....

◇ 레몬과 오렌지로 향기내기

레몬과 오렌지를 0.5㎜ 두께로 어슷하게 썰으세요.

이것을 유리병에 담아 햇볕이 잘 드는 창가나 탁자위에에 올려 놓습니다.

그러면..과일 슬라이스가 마르면서 며칠동안 과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키위나 사과 등 과일 향이 나는 포푸리를 작은 유리병에 담아 같이 두면

달콤한 향을 느낄 수 있게 되요..

◇ 원두 커피 이용하기

싱크대 한 구석에 놓여 있는 커피메이커와 원두를 이용해 아침마다 모닝 커피를 만들면

그것만으로도 집안의 향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집안 가득 퍼지는 커피향기가 집안 구석구석에..

특히 주방의 쾌쾌한 냄새를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에요.

아울러 원두는 탈취기능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 허브로 상큼한 내음을...

집안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에는요...허브를 이용해보세요 그러면 싱그러운

봄날씨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어요...출입을 할때마다 기분이 절로 좋아지거든요...

향료로 쓰이는 오데코롱 민트나 기분을 안정 시켜주는 라벤더를 신발장이나

선반 위에 장식하면 향기뿐 아니라 ...

인테리어 효과도 함께 누릴 수 있어요...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를 띄운 유리수조를 함께 배치해도좋아요..

◇ 골드 크래스트 이용한 향내내기

골드크레스트는 잎사귀를 만져주거나 비벼주면 은은한 향이 나는 관엽식물입니다.

이 식물을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는 거실에 두면 스치거나

건드릴 때마다 은은한 향이 베어 나와서 좋아요...

◇ 침실에도 향기를

침대 해드 옆에 마련된 창가에 작은 화분 하나로 향기가 가득 퍼지게 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작은 화분 2∼3 개 정도를 등나무 바구니에 나란히 담아

올려 놓습니다. 방안 가득 퍼지는 꽃향기가 방안의 공기를 바꿔놓게 될 꺼에요...

또한 인테리어도 만점이죠...

◇ 화장실에 장미 향이 가득

화장실에 냄새를 없애기 위한 방향제들이 많이 나왔지만 웬지 상쾌한 느낌은 아니시죠...

이럴 때 키 낮은 화병에 송이가 작은 미니 장미를 한아름 꽂아 세면대 위에 올려 놓으면

화장실 향기가 바뀝니다.

손을 씻을 때마다 느껴지는 상큼한 향기로 기분 전환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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