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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15961

가정내 모든 절약~*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12. 12. 05:08

첫째, 가스는 매시 밸브 차단. 밑이 넓은 조리기구 사용하며 불

의 세기는 항상 중불 이하로 합니다. 야채는 썰어서 데치고, 빨

래 삶을 때는 뚜껑을 덮고 압력솥을 사용하여 새어나가는 가스

를 차단합니다.

둘째, 전기는 절약형 플러그를 사용해 TV를 비롯 모든 가전제품

을 사용치 않을 시 차단하고 절전형 전구로 조명을 바꿔 소모량

을 줄이며 냉장고 문엔 "문 열기 전에 잠깐만"이라는 예쁜 글씨

로 문 여닫는 횟수를 줄이고 내부는 1/3-2/3 정도의 음식물 만

채우며 실내온도는 약-중으로 조절해 사용합니다. 요즘은 특히

컴퓨터 사용량이 많아 그 부분에 민감한 편입니다. 모니터는 본

체의 3배 정도의 전력이 소모되므로 사용치 않을 시 꼭 전원을

차단합니다.

셋째, 수도는 부엌에서는 온수 사용 금지. 먼저 욕실을 보자면

온 가족이 함께 목욕을 한 후 물때를 신문지로 걸러낸 후 애벌빨

래를 합니다. 양치 컵은 온 가족 필수. 변기엔 PET병을 넣

어 소량의 물이라도 새지 않게 합니다. 외출 시는 변기 수도를

꼭 잠그지요. 세탁실에선 마지막 헹굼 물을 큰 통에 받아 두고

애벌빨래와 청소용으로 사용하면 한 번 빨래로 일주일을 사용합

니다. 따라서 세탁을 일주일에 한 번 모아서 하게 되는 거죠.

그 외, 식용유 정도의 기름기는 세제를 사용치 않고 쌀뜨물로 씻

어내고 두 아이 연습장은 광고 용지를 모아 놓고 사용케 합니

다. 또 이면지는 팩스 용지나 컴퓨터 용지로도 사용합니다.

간략히 말한 나의 생활비법이 공개되면서 걱정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어느 분은 "그렇게 아끼고 살아야 얼마나 절약이 되요?

편하게 그냥 살지."하시더군요. 그러나 내 아이에게 물려 줄 재

산은 물질적인 재산이 아니라 정신적인 재산이라는 변함없는 생

각으로 아랑곳 않고 절약을 생활화했습니다. 유가인상으로 또

다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에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주위에서 낭비되는 것을 막는 지혜가 더 필

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결론은 가정이 탄탄해야 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그 가정의 살림은 나라의 얼굴입니다. 주부들

의 알뜰함이 절실히 요구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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