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 자료실

변비에 대한 상식 본문

생활정보15961

변비에 대한 상식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6. 18. 07:29


1 . 변비에 대한 상식

변비에 대한 상식

현대에는 동서양 노소를 막론하고 많은 사람들이 대변 배변의 횟수의 부족이나 어려움으로 정의되는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 변비 해소를 위해 많은 종류의 내복 변비 완화 제품이 팔리고 있으며 그 중에는 화학적 변비 완화제와 소위 천연이라 불리는 변비 완화 제품들도 있다. 또 숙변 제거와 장세척의 허실을 알아 보고 이 칼럼에서 변비의 문제점, 변비의 발생 이유, 변비 해소제의 문제점 등을 밝혀 본다.

식이섬유, 식이섬유 하지만 과연 식이섬유가 무었인가? 또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왜 변비에 걸리며 식이섬유는 어찌하여 다이어트에 필요한 가에 대하여 알아 보자.

변비의 문제점

변비는 질병이 아니다. 단지 증상일 뿐이며 그나마 어떤 사람은 하루 세번 정도나 또 어떤 사람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화장실을 가는 경우도 있으며 불편함을 느끼는 횟수에도 천차만별이다. 사실 변비가 질병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은 당장 생명이나 건강에 위협을 주지 않는다는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올바른 배변 활동이 않되 면 많은 독소가 신장, 간장을 거쳐 혈액을 혼탁케 하고 피부 미용이나 다이어트에도 좋지 못하고 억지로 복근육에 힘을 주어 배변을 노력하다 보면 치질, 탈홍, 고혈압이나 뇌일혈 등도 생길 수가 있다.

사실 기분이 상쾌한 쾌변을 보면 하루가 거뜬할 정도고 뒤가 묵직하여 화장실을 가나 제대로 뒤를 보지 못하면 매우 기분이 얹짠을 것이다. 사실 카타르시스(Katharsis)는 그리스어에서 온 종교적 의미로는 정화(예술에서는-특히 비극에서 느낄 수 있는 정신적 승화)이나 또 다른 뜻은 몸 안의 불순물을 배설한다는 의학적 술어이기도 하다. 물론 가장 적극적 배설은 바로 대변이며 쾌변을 본다는 것이야말로 카타르시스가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변비가 발생하는 이유

1. 식이섬유 섭취 부족.

우선 현대인의 식단을 살펴 보자. 누구나 입안의 즐거움을 위하여 거칠거나 질기지 않은 보드라운 음식을 즐긴다. 다시 말해 완전 정제한 백미나 흰 밀가루를 음식의 재료로서 사용한다. 또 잡곡도 섭취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연스러운 음식 속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부족하게 된다.

2. 인스턴트 음식 섭취

또 현대인은 아주 많은 종류의 인스턴트 음식을 섭취한다. 그 인스턴트의 음식에는 식품 보존을 위하여 거의 모두 방부제를 사용하며 이 방부제는 장내 건강균이며 변비 발생을 예방하는 비피더스 균까지도 말살 시킨다. 비피더스 균의 부족으로 변비가 일어 나는 이유를 아래에서 알아 보자.

3. 영양제와 의약품

또 여성들이 많이 복용하는 철분 보충제(빈혈제-그러나 필요하신 분들은 계속 복용해야 함), 많은 종류의 진통제, 해열제, 우울증약과

4. 항생제 복용.

항생제 복용은 나쁜 곰팡이와 대장균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나 건강 우효균(유산균과 비피더스)에게도 심각한 타격을 줘서 변비나 설사를 유발하게 된다.

5. 그밖에 드물지만 낭포성 섬유증, 아동들이 우유를 소화 못할 때, 기능성 장폐쇄증, 정신적 지체(지진), 뇌마비, 신경 장애, 우울증, 치질이나 탈홍 등 배설시에 생기는 통증, 마취약 등 의약품, 탈수, 노인이나 병상의 환자처럼 불가동성인 사람, 골반내의 염증 등도 변비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전문의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타 변비 해소제와 방법의 문제점

1. 삼투성-이것은 구강(입)으로 복용하는 변비 해소 의약품에 흔히 있는 것으로 장내 음식 찌꺼기가 장벽으로 수분을 빼앗기지 않고 오히려 장벽 내의 수분을 빼앗아 와 변이 물기를 많이 가져 굳지 않고 양이 많으며 부드러워져 변비를 막는 작용이다. 이것은 장기에서 부자연스럽게 수분을 탈취하게 됨으로 지속적인 사용은 좋지 않다.

2. 팽창성-흔히 점도가 높은 수용성 식이섬유(보수력-물기를 많이 먹을 수 있다)를 이용하는 것으로 장내 내용물(음식 찌꺼기)과 함께 섞여 직장에서 수분을 빼앗기지 않음으로 역시 변비가 아닌 부드러운 변을 보게 하는 것이다. 양이 많고 부드러운 변을 보아서 어느 정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 자신이 본 변의 양 중 상당한 부분은 수저로 퍼서 물에 타서 마신 식이섬유가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지 장속의 내용물이 그만큼 다량 배출 되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장벽이 약한 사람, 또는 장염이 있는 사람들은 오히려 증대된 팽창성 식이섬유가 장벽에 상처나 손상을 줄 수가 있고 때로는 변비를 악화 시키는 경우가 있다. 시중에 흔히 발견되는 가격이 저렴한 차전자피가 이에 해당한다.

3. 자극성-자주 소위 천연이라고 하는 허브-동규엽, 쎈나, 대황의 뿌리, 그밖에 약초 등은 장벽의 신경에 자극을 주어 부자연스러운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통증 유발, 설사, 설사를 통한 수분 상실, 급격한 수분 상실에 의한 건강한 대장균의 상실, 건강한 대장균의 상실로 인한 변비 악화 등이 일어 나며 습관성으로 그 양을 차차 늘려 써야 하며 드디어는 신경의 파괴로 기저귀를 차야 하는 비참한 결과를 갖게 된다. 변비 해소에 많이 쓰이며 사용자는 신속한 결과를 체험할 수 있으나 결코 지속적인 사용을 금 해야 한다. 보통 팽창성 식이섬유와 함께 섞어서 효과를 높여 제조된다.

4. 장세척-일생에 한 두번 이상은 대단히 곤란하다. 우선 항문을 통하여 물(유기농 원두 커피라고 하여도 상업적인 면 이외에는 아무 별 다른 의미가 없다)을 거꾸로 집어 넣어서 세척을 한다는 것은 대단히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커피는 입으로 마시는 것이지 거꾸로 마시는 것이 아니다. 장은 쇠 파이프나 빨래가 아니며 우리의 인체 장기인데 어찌 항문 직장 등으로 물을 넣어 세척을 한다는 말인가?또 생각 처럼 대장 전체에 세척이 되는 것이 아니고 직장이나 그보다 약간 위 부분 정도까지만 미치는 정도다. 또 대장 내 많은 부분을 세척할수록 오히려 더욱 해로와 지는 것이다. 이 방법은 장내 건강에 필요한 점액질과 대장 내 건강균인 비피더스를 다량 잃게 되어 오히려 악성 변비가 유발되며 강한 습관성으로 자주 장 세척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찜찜해서 견디지 못하게 된다. 방법은 있다. 한번 장 세척을 잘 하고 다시 식사를 끊고 장내에서 오물을 만들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안 먹고 살 수 있다면 그 방법이 가장 깨끗한 장을 갖게 되는 확실한 방법이다.

올바른 변비 해소 방법

위에 예를 든 변비 해소제나 방법은 그 나름대로 이치와 효과를 갖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현대인의 식생활과 스트레스 등에서 자주 오는 습관성 변비는 생활 속에서 발생된 것이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시중에는 상술로서 xxx일 프로그램, xxx 장청소 또는 다이어트 등의 광고를 통하여 마치 이번 프로그램만 마치면 평생 다시 변비가 걸릴 것 같지 않을 듯이 근본적 치료, 완치 등의 단어를 사용한다. 그리고 그 프로그램에 드는 고각의 상품의 구입을 유혹하는 것이다.

한 예를 들어 보자. 여기 숙취 해소에 좋은 제품이 있어 습관성 음주자가 과음 후 복용하여 숙취 해소가 되었다고 예를 들어 보자. 그리고 또 음주 하면 숙취 해소제가 좋은 효과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술은 다시 취하게 마련이다. 다시 술에 취하였다고 그 숙취 해소제가 효과가 없다고 불평할 수 있겠는가? 술을 계속 마시는 한에는 완벽히 술에 안 취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변비 치료도 마찬 가지다. 계속 변비가 걸릴 식생활 등을 원인 제거가 되어있지 않는 한 프로그램에 포함된 변비 해소제 복용을 끊거나 장 세척을 중단하면 멀지 않아 바로 다시 변비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아는 많은 경험자가 있을 것이다. 생활 속에 지속적으로 생기는 불편함은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풀어야 한다.

박영제 블로그

'생활정보15961'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활 속 다이어트 운동을 찾자  (0) 2007.06.19
생활속 지혜 180개 (3)  (0) 2007.06.19
생활속 지혜 180개(2)  (0) 2007.06.19
생활속 지혜 180개 (1)  (0) 2007.06.19
무료 정보 교양지  (0) 2007.06.18
뱃살과의전쟁  (0) 2007.06.18
유리창 깨끗하게 닦는 방법 노하우  (0) 2007.06.18
우유가 몸에 해롭다?  (0) 2007.06.18
깨끗한 피부 만들기 노하우  (0) 2007.06.18
김빠진 탄산음료,맥주 활용  (0) 2007.06.18
Comments